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시 장애인 일자리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시 장애인 일자리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부산시는 장애인 일자리와 관련한 통합 플랫폼인 '장애인 일자리정보망'(http://busanjob4u.net)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지금까지 부산에서는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기초단체, 장애인 복지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 100여개 기관이 장애인 일자리를 알선하고 있다.

    구직 장애인은 일자리 수행기관을 방문해 구직신청서를 제출하고 상담과 직업평가 등을 거쳐야 했다.

    그러나 이런 절차 탓에 장애 유형, 직업능력 등 개별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장애인 일자리정보망은 구직 장애인 편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한 취지로 구축됐다.

    구직 장애인은 이 플랫폼으로 일자리 이력을 공유하고 상담과 구직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일자리 종합 포털인 '워크넷'의 일자리 정보와 구·군 장애인 재정 일자리, 중증장애인 보호고용시설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입소 등 업무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 플랫폼은 각종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서 추진하는 장애인 일자리 관련 정보를 망라했다.

    부산시는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플랫폼을 시범 운영한 뒤 오는 20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