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소시지 야채볶음, 떡갈비 야채볶음, 백미밥 등 3가지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개학 연기, 재택근무 등으로 가정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추후 제품군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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