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생산성경영시스템 인증 심사서 최고 등급 획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은 자사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 심사에서 '레벨(Level) 7'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PMS 인증은 기업의 생산성 경영시스템 수준을 진단하는 척도로, 대한항공이 받은 레벨7은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주어지는 업계 최고 수준의 등급이다.

    대한항공은 2017년 '레벨 6+'를 받은 데 이어 이번 인증에서는 심사 7개 항목 중 리더십, 혁신, 고객,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인적자원, 프로세스 등 6개 부문에서 '레벨7'을 획득했다.

    대한항공은 연구 개발과 시장 개발을 통한 성장 전략 수립, 업무 혁신, 생산실행 시스템(MES)을 통한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 등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생산성경영시스템 인증 심사서 최고 등급 획득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1호 사업 '인공 다이아' 유력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