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구 파티마병원 70대 확진자 사망…국내 누적 193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 파티마병원 70대 확진자 사망…국내 누적 193명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한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가 사망했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4분께 동구 파티마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75세 여성이 숨을 거뒀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이 병원 소화기내과에 입원했다가 지난달 18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기저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파킨슨병, 결핵을 앓았다.

    파티마병원에는 이날까지 총 3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코로나19 국내 사망자는 193명, 대구는 131명으로 늘었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193명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