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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시장상권진흥원, 소상공인 경영지원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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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초 1천900곳서 400곳 늘려…업체당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은 올 상반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을 당초 목표보다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시장상권진흥원, 소상공인 경영지원사업 확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독과 청소 등 위생관리, 안전관리, 홍보, 점포 환경 개선 등에 투입되는 비용의 80% 범위에서 업체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상반기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최근 1천900개 참여업체 모집에 6천38개 업체가 몰려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의 신청이 쇄도하자 시장상권진흥원은 당초 목표보다 많은 2천319개 업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해 52억7천만원을 투입해 2천16개 업체를 지원한 바 있다.

    선정된 업체는 오는 9월 말까지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마치고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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