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멕시코서 입국 30대 남성 입력2020.04.07 19:15 수정2020.04.07 19: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7일 천안시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전날 KTX천안아산역에서 내려 이곳에 설치된 임시 검사소에서 검진 후 확진자로 판정됐다. 이 남성은 무증상자로, 검사 후 천안 시내 자택에서 격리된 상태였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의 동선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증금도 못 돌려주면서, 파산해 버리면 어떡하나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얼굴 없는 천사'의 스무번째 인사…2년 전부터 수시로 기부 전북 전주시에서 익명의 남성이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도와달라며 20차례에 걸쳐 수십만원씩 기부해온 사실이 전해졌다.9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께 우아2동주민센터를 찾아온 한 중년 남성이 봉투를 ... 3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관 변사 사건 처리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감찰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를 검토하는 등 감찰에 착수했다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