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은 이번 협약에 따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전국오픈워터수영대회를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고성군은 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관리와 행정·재정적 지원은 물론 오픈워터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등 각종 대회를 지속해서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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