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착용하는 척하더니' 귀금속 훔쳐 달아난 30대 검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착용하는 척하더니' 귀금속 훔쳐 달아난 30대 검거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금은방을 돌며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A(3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47분께 완산구 효자동의 한 귀금속 가게에 들어가 주인에게 반지 등을 보여달라고 한 뒤 착용해 보는 척하며 35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갖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일 서울에서도 4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금은방 주인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전날 충북 자택에서 피의자를 붙잡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훔친 귀금속을 서울의 한 금은방에 싸게 판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돈이 필요해서 그랬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조사 중"이라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 2

      크레스콤, 하지정렬 AI 'MediAI-SG' 출시…"근골격 통합 솔루션으로 공급 가속화"

      근골격 특화 의료 분석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은 하지정렬계측 솔루션 ‘MediAI-SG(메디에이아이-에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신제품 MediAI-SG는...

    3. 3

      2030년 진료비만 191조…초고령사회 진입에 재정 '빨간불'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하면서 국민건강보험 재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 구조가 고령화로 재편되면서 2030년에는 총진료비가 191조원에 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