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앤지 수주공시 개요 - S/W(OFAC Filtering 및 전문관리) 구입 계약 4.1억원 (매출액대비 5.42%)
미래아이앤지(007120)는 S/W(OFAC Filtering 및 전문관리) 구입 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9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주식회사 하나은행이고, 계약금액은 4.1억원 규모로 최근 미래아이앤지 매출액 74.8억원 대비 약 5.42%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0년 04월 08일 부터 2021년 04월 07일까지로 약 11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0년 04월 08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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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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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최근 ‘프로셰어즈 실버 2배’(티커 AGQ)를 집중 매수했다. 반면 알파벳A(GOOGL)는 가장 많이 팔았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서학개미 고수들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AGQ, 루멘텀홀딩스(LITE), ‘디렉시온 반도체 하루 3배’(SOXL)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마감 가격 기준 AGQ은 122.04달러로 하루 전 거래일보다 30.46% 내렸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은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76.53달러로 9.0% 급락했다.귀금속 시장에서 ‘패닉 셀’과 저가 매수 수요가 팽팽하게 줄다리기하는 모습이다. RJO퓨쳐스의 밥 해버콘 선임 시장 전략가는 로이터에 “일부 투자자들이 마진콜(추가 증거금 납입 압박) 이슈를 겪고 있고, 일부는 아마도 증시에서 본 손실 탓에 귀금속 투자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펀더멘털(기초여건)에선 변한 게 없다”라고 분석했다.서학개미 고수들이 두 번째로 많이 산 LITE는 504.42달러로 8.35% 상승했다. SOXL은 0.11%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반대로 뉴욕증시에서 같은 날 서학개미 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GOOGL, ‘디렉시온 테슬라 하루 2배’(TSLL), ‘디렉시온 알파벳 하루 2배’(GGLL) 순이었다. 세 종목 주가는 각각 이전 거래일 대비 -0.54%, -4.42%, -1.28% 변동해 마감했다.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이 상위 1% 고수들이 6일 오전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가장 많이 팔았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투자 고수들은 이날 개장 직후부터 오전 10시까지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 현대차, 올릭스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급락하는 상황에서 탄탄한 실적을 내는 종목을 매집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오전 10시 현재 삼성전자는 15만5400원으로 이전 거래일보다 2.45% 내렸다.최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올 1분기에 직전 분기보다 80~90%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책임연구원은 “제조사들의 손익 역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이 예상되는데 이미 지난 4분기 D램 영업 이익률이 60% 수준이었다”며 “범용 D램의 이익률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최초로 넘어선 분기였고 올해 1분기는 D램 마진이 역사적 고점을 넘어설 것”이라고 분석했다.투자 고수들이 두 번째로 많이 산 현대차는 46만5000원으로 4.81% 하락했다. 다음으로 많이 사들인 올릭스는 8.4% 약세다.같은 시간 고수들이 가장 많이 순매도하고 있는 종목은 SK하이닉스, 디앤디파마텍, 한화솔루션 순이다. 주가는 각각 직전 거래일 대비 -2.73%, -7.11%, 5.49% 변동했다.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남북경협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미국의 방침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6일 오후 1시28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일 대비 635원(20.79%) 오른 3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비(14.69%), 양지사(11.45%), 일신석재(8.34%), 좋은사람들(7.88%), 아난티(6.72%), 제이에스티나(4.73%)도 오르고 있다. 이들은 과거 북한 관련 사업을 진행해 남북경협주로 분류된다.남북 및 미북 관계 개선 가능성이 언급되자 이들 종목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대북 현안과 관련해 "며칠내로 어떤 새로운 진전 사항이 있을 것 같다"며 "거창한 것은 아니고, (관계 진전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성의 차원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북미 대화를 한다거나 그런 것까지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 한·미외교장관회담 등을 진행한 이후 나왔다. 이에 한미 간 협의를 통해 미국이 북한과 대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종의 조치를 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됐다.트럼프 행정부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승인하기로 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동아일보는 트럼프 행정부가 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인 1718 위원회 내에서 그동안 보류해온 제재 면제 조치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