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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 부설 동심 연구소, ‘어렵지만 함께해요’ 대규모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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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 부설 동심 연구소, ‘어렵지만 함께해요’ 대규모 캠페인 개최
    영·유아 교육 전문기업 ㈜동심(대표 정신) 부설 동심 연구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모든 유아 교육인에게 힘을 주고, 서로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어렵지만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코로나 19 사태로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뿐만 아니라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모든 교사와 기관장, 특강 강사들이 길어지는 가정 보육과 무기한 개학 연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극복하고 더 나은 유아교육 현장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렵지만 함께해요.’라는 타이틀로 총 3회에 걸쳐 동심의 본사, 지사가 연합하여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내용은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첫 번째, 개학이 길어지고 연기됨으로 인해서 긴 시간 가정 보육을 해야 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한 온라인 부모교육과 아이들의 가정용 놀이 꾸러미를 담은 ‘우리 원 홈스쿨’ 서비스 가 제공되고 있다.

    두 번째, 전국의 동심 지사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특강 강사 약 1천여 명에게 본사와 지사가 협력하여 정상화되기까지 최장 3개월 동안 20만 원씩 모든 특강 강사들에게 지급함으로써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지원함으로써 어렵지만 함께 이겨내자는 마음을 담을 예정이다.

    세 번째, 개학의 무기한 연장에 따라 심리적으로 너무 위축되고 있는 선생님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교사로서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정신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이러한 시기에 부모님, 아이들, 유아 교육 기관의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특강 강사까지 생각하는 당사는 먼저 나서서 이 시기를 손잡고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캠페인은 동심 연구소의 주최로 이루어지며,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유아교육 관련 모두를 위해 마련한 기획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한 우리원 홈스쿨’ 서비스가 현장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싶다면 각 지역의 동심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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