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60대 코로나19 확진자 사망 입력2020.04.10 10:49 수정2020.04.10 10: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가 사망해 대구 사망자는 138명으로 늘었다. 10일 대구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5분께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67세 남성이 숨졌다. 그는 지난달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이 환자의 기저질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도 패소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서울서 음주운전자 잡고 보니…'현직 경찰관'이었다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 채 운전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용산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A씨는 용산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차... 3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절박하고 간절했다"…사과한 이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요리괴물'이라는 타이틀로 출연했던 이하성 셰프가 경연에서 보여준 언행과 관련한 논란에 사과했다.이 셰프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