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입구에서 발열 검사를 받은 뒤 손을 소독하고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했다.
원 대표는 사전 투표 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미래형제당'을 선택해달라"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사전투표에는 원 대표와 함께 정운천 의원, 윤주경·윤창현·한무경·이종성·조태용·최승재 등 비례대표 후보들이 함께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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