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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신규 확진 다시 7명…곳곳에 재확산 불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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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신규 확진 다시 7명…곳곳에 재확산 불씨 여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가 11일 7명이 나왔다.

    신규 확진 0명을 기록한 지 하루 만에 다시 추가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11일 대구시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 증가한 6천814명이다.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는 지난 2월 29일 하루 741명을 기록한 뒤 감소세를 보인다.

    이달 들어서는 1일 20명, 2일 21명, 3일 9명, 4일 27명, 5일 7명, 6일 13명, 7일 13명, 8일 9명, 9일 4명 등 흐름을 보였다.

    10일에는 지역 첫 확진자(31번) 발생 52일만에 신규 확진자 0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구 신규 확진 다시 7명…곳곳에 재확산 불씨 여전
    이날 추가 확진자는 집단 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는 시점"이라며 "아직도 코로나19 재확산의 불씨가 도처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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