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국방부도 이달 8일부터 군부대 인력이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 지침을 준수하면서 농촌 일손 지원에 나서도록 했다.
인력 지원이 필요한 시·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한 뒤 가까운 군부대에 지원을 요청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일선 지자체와 함께 농작업 추진 현황과 인력수급 상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해 인력 부족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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