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1월에 대구·청도 다녀가" 입력2020.04.13 10:40 수정2020.04.13 10: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부르던 친구에 마이크 '퍽'…결국 실형 노래방에서 친구에게 마이크를 던져 상해를 입힌 3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34세)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A... 2 "남편의 상간녀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당사자 "법적 대응"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참가자가 과거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40대 A씨는 20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 3 '꿈의 비만약' 10개 중 7개는…수도권 쏠림 현상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계열 비만치료제 10개 중 7개가 수도권에 공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내에서도 종로, 강남구 등 일부 지역에 공급이 치중되고 있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