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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 군민 긴급지원금 추경 편성…"이달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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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 군민 긴급지원금 추경 편성…"이달 지급"
    울산시 울주군은 군민 1인당 10만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원포인트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긴급 지원금 지급에 필요한 221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당초예산 9천46억원보다 100억원 많은 9천146억원의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

    100억원 이외 재원은 올해 사업비 및 일회성 경비 삭감분, 유보금, 잉여금 등으로 마련한다.

    군은 추경 예산안이 군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이달 말께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지난달 2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1명당 1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소득 수준이나 직업과 상관없이 모든 주민에게 지원금을 주겠다고 한 것은 국내 처음이었다.

    이선호 군수는 "보편적 군민 긴급 지원금이 이달에 지급될 수 있도록 원포인트 추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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