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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코로나 확진자' 하루 새 91명 더…日 누적확진자 8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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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확진자, 엿새 만에 100명 아래로
    도쿄 누적 확진환자 2159명

    13일 하루 새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수는 91명으로 집계됐다. 도쿄에서 하루 확진자 수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지난 7일 이후 엿새 만이다.

    교도통신과 마이니치(每日)신문 등에 따르면 도쿄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159명으로 늘었다. 도쿄 내 신규 확진자는 이달 7일 79명에서 8일 144명, 9일 181명, 10일 189명을 기록한 뒤 11일에 197명으로 200명에 육박했었다. 12일 신규 확진자는 166명이었다.

    일본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NHK 집계 기준으로 8150명(13일 오후 4시 기준)이다. 이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탑승했던 확진자도 포함된 집계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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