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 매주 2회 살수차로 포항철강공단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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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장은 그동안 부정기적으로 살수차와 청소차를 동원해 청소하던 것을 정기적으로 하기로 했다.
포항철강공단은 입주업체 특성상 도로에 고철 조각이 떨어진 경우가 많아 사고가 날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환경을 개선하며 차 사고를 막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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