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상현, 두 번 연속 무소속으로 당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제의 당선자

    인천 미추홀서 승리
    윤상현, 두 번 연속 무소속으로 당선
    인천 동구미추홀구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윤상현 후보가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 후보는 15일 오후 11시 현재 개표가 91.2% 진행된 가운데 득표율 41.76%로 남 후보(39.62%)를 앞서 당선이 유력해졌다. 안상수 미래통합당 후보는 15.35%를 기록 중이다.

    2017년 인천 남구을에 출마하며 정계에 입문한 윤 후보는 18대 총선부터 미추홀구을에서 내리 3선을 했다. 통합당 공천 과정에서 미추홀구을이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돼 컷오프(공천배제)된 것에 반발해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통합당이 전략 공천한 안상수 후보는 3위에 그쳤다.

    ▶제21대 총선 실시간 개표 현황 및 결과 보기
    https://www.hankyung.com/election2020/vote/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女 판사대결' 이수진, 4선 나경원 제쳐

      판사 출신 후보 간 대결로 관심을 모은 서울 동작을에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를 제쳤다.이 후보는 16일 개표가 88% 이뤄진 상황에서 50.9%의 득표율을 얻어 2위 나 후보(46.3%)...

    2. 2

      고민정-오세훈 격차 시간 갈수록 줄어 '마지막까지 손에 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16일 오전 2시 26분 현재 서울 광진을 개표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 있다.서울 광진...

    3. 3

      이해찬 "무거운 책임감" vs 황교안 "총선 결과 책임지고 사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가 마무리돼 가는 상황에서 여야의 희비가 엇갈렸다.더불어민주당은 애써 담담함을 유지하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반면 참패를 당한 미래통합당은 충격에 휩싸인 모습이다.정권에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