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주주 변경 MG손보, 2천억원 규모 자본확충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주주 변경 MG손보, 2천억원 규모 자본확충 완료
    MG손해보험이 금융당국의 경영개선명령에서 벗어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는 총 2천억 원 규모의 자본확충을 완료한다.

    앞서 MG손보는 지난 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대주주인 운용사(GP)를 기존 자베즈파트너스에서 JC파트너스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받았다.

    이에 MG손보는 ▲새마을금고 300억 원 ▲우리은행 200억 원 ▲에큐온캐피탈 200억 원 ▲리치앤코 200억 원 ▲아주캐피탈 100억 원 등 지분출자와 리파이낸싱 1천억 원 등 총 2천억 원 규모의 자본확충을 마무리하게 됐다.

    자본확충 완료로 MG손보의 지급여력(RBC)비율은 200% 가까이 올라 경영개선명령에서 벗어나게 됐다.

    작년 말 기준 MG손보 RBC비율은 135.97%였다.

    금융당국은 MG손보 RBC비율이 100% 아래로 떨어지자 경영개선명령을 한 바 있다.

    이에 MG손보는 자본확충을 전제로 한 경영개선계획안을 제출해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