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롯데인재개발원 재건축 공사장서 근로자 추락사 입력2020.04.21 17:46 수정2020.04.21 17: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전 9시 51분께 경기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재건축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6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철골 구조로 된 건물 2층에서 화재 감시 작업을 하다가 추락해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명 고소 "일부 피의자 혐의 인정, 검찰 송치"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0여 명을 상대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24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2 檢, 대신증권 압수수색...소속 직원 주가조작 가담 혐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부장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3 김규리·이하늘 곱창집서 춤 췄다가…구청 단속 당했다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구청 단속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규리는 최근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을 찾아 팬들과 함께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고 DJ...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