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1일 오후 6시 확진자 누계 627명…1명 증가 입력2020.04.21 18:27 수정2020.04.21 18: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21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627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시가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한 626명에서 1명 늘어난 수치다.시 발표 기준으로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지난 10일부터 12일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일본에서 귀국한 마포구 합정동 주민 20대 남성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육부, 초·중·고 등교 5월 초 결정…"생활방역 전환 여부 살펴야" 교육부는 초·중·고교 등교 시기와 방법을 5월 초에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감염병 전문가와 교원,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체계가 ... 2 올림픽 연기 비용 공방전…IOC "전액 일본 부담" vs 日 "우리가 왜" 도쿄올림픽을 1년 연기하기로 결정하면서 발생한 3000억엔 추가 비용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와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의 말이 서로 엇갈리고 있다. IOC는 일본이 부담하는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3 부산항만공사, 북항 마리나 등 '5大 사업' 속도낸다 부산항만공사(BPA)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북항재개발 민간 사업자 공모를 앞당겨 시행한다. 일부 시설물도 조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북항재개발사업은 부산항 개항 이래 최대 프로젝트이자 국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