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 확진자 2명 추가…완치 9명 늘어 총 1천24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 확진자 2명 추가…완치 9명 늘어 총 1천24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북 확진자가 전날보다 2명 늘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천319명(자체 집계)이다.

    21일 0시 기준보다 예천과 경주에서 1명씩 더 나왔다.

    경북에서는 20일 양성 판정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아 21일 0시 기준으로 추가 확진자 '0'을 기록하기도 했다.

    도내 발생 62일 만에 처음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하지만 하루 만에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내 완치자는 9명 추가돼 1천24명이다.

    경북 사망자는 모두 55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임성근 "식당 개업 이상 없어…'매매' 현수막은 다른 곳"

      셰프 임성근이 준비 중인 식당 개업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임성근 측 관계자는 3일 한경닷컴에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매매' 현수막은 식당 옆의 땅과 관련된 것이다"라며 "식당을 접는다는 것...

    2. 2

      '박수홍 형제' 판결 뒤집은 대반전…변호사의 기막힌 전략

      연예인 박수홍씨의 형제 배임 사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은 결정타는 '법인카드 사용내역'이었다. 법무법인 세종은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가 지난해 12월 19일 선고한 항소심에서 박...

    3. 3

      [속보] 경찰, 쿠팡 박대준 前대표 소환…'국회 위증' 혐의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산업재해 은폐 의혹을 계기로 열렸던 국회의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를 받는 박대준 쿠팡 전 대표가 경찰에 출석했다.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3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