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강풍특보 속 강릉서 산불…헬기 7대 투입 진화 중 입력2020.04.22 14:38 수정2020.04.22 14: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오후 1시 48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소방과 함께 헬기 7대와 진화대원 70여 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 강릉에는 강풍주의보와 건조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져 있으며 화재 현장에는 초속 9.8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화서 올해 첫 구제역…발생 농가 긴급 살처분 인천 강화군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방역 당국이 소독과 점검 강화에 나섰다.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1일 관계기관과 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열고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전날 ... 2 2400억대 냉동육 투자 사기, 피의자 구속 수입 냉동육을 담보로 24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이른바 '냉동육 투자 사기' 사건 피의자가 구속됐다.31일 법원 등에 따르면 수원지법 이성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3 "한국 약국에서 40만원 질렀다"…외국인들 싹쓸이 한다는데 [현장+] "립밤이랑 리쥬란 크림 사려고요. 이건 올리브영에 없거든요."2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역 6번 출구 인근 대형약국에서 야마다 마유(34) 씨는 손에 '큐립 연고'와 '리쥬비넥스'를 들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