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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폐타이어 야적장에 불…인명 피해 없어

22일 오후 2시 25분께 경남 양산시 상북면에 있는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현장에 야적된 폐타이어와 플라스틱 등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인근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피해액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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