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무법인 세종, M&A·기업자문 두각…토론 통한 기업문화 강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무법인 세종, M&A·기업자문 두각…토론 통한 기업문화 강점
    1982년 문을 연 법무법인 세종은 금융·인수합병(M&A)·기업자문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600여 명의 변호사와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M&A, 금융, 지식재산권, 노동, 공정거래, 조세, 정보기술 등 40여 개 분야에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종은 지분을 갖고 있는 파트너 간 평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로펌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조직 구성원들이 각자 주인의식을 가지고 법인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토론을 거치는 기업문화가 세종만의 강점이다.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있는 인재도 대거 영입 중이다. 최근에는 대법관을 지낸 민일영 변호사(사법연수원 10기), 검찰총장을 역임한 김진태 변호사(14기), 서울중앙지검의 첫 여성 차장검사를 지낸 이노공 변호사(26기),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윤진규 변호사(33기) 등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인물들을 데려와 송무 역량을 강화했다. 세종은 대외적으로 법률 서비스 부문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말 ‘2019년 ALB 한국 법률 대상’에서 방송정보통신 부문과 건설부동산 부문에서 최고의 로펌상을 받는 등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위기 극복 답을 찾는 기업들…로펌이 '스마트 해결사'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우리뿐 아니라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상황을 맞았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었다.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마찬가지다. 개인...

    2. 2

      법무법인 율촌 "전문성 갖춘 변호사들로 무장…공정거래·조세분야 강점 키울 것"

      율촌의 강석훈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사진)는 사내 첫 ‘세대교체’ 멤버다. 창업자인 우창록 변호사의 뒤를 이어 지난해 2월부터 윤용섭, 윤희웅 공동대표와 함께 율촌을 이끌고 ...

    3. 3

      법무법인 세종 "로펌 미래 먹거리는 규제대응 능력…'원팀·원로펌'만이 경쟁력 발휘"

      ‘규제와 협업.’ 김두식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2기·사진)가 제시한 로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키워드 두 가지다. 김 대표는 로펌의 주요 먹거리가 인수합병(M&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