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당국 "국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응고 사례 임상위서 조사 검토" 입력2020.04.23 14:43 수정2020.04.23 14: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자신이 교사로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초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재완(48)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16일 내려진다.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진환)는 이날 오전 11시 특정범죄가중처... 2 화우 변호사, 작년 한 해 인당 7.6억 벌었다…대형 로펌 1위 법무법인 화우의 변호사 1인당 매출액이 작년 기준 국내 주요 로펌 중 1위를 기록했다.16일 로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화우의 한국 변호사 1인당 매출액(RPL)은 7억6200만원으로, 김앤장법률사무소를 제외한 6대 ... 3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서 불…대응 1단계 발령 16일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