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8분께 김포시 양촌읍 소화기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천㎡ 규모의 천막 창고 2개 동과 공장 설비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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