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풍천면에 산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 입력2020.04.24 16:39 수정2020.04.24 16: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오후 3시 39분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번지고 있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소방차 14대,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쿠팡 2인자' 해롤드 로저스 대표, 첫 경찰 출석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 2 '대낮 금은방 여주인 금은방 강도살인' 김성호 구속 기소 대낮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2)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2부(남대주 부장검사)는 30일 강도살인 및 강도예비 혐의로 김씨를 구속 기소했다... 3 [속보] 서울 자전거 '따릉이' 유출 회원정보 450만건 이상 서울 자전거 '따릉이' 유출 회원정보 450만건 이상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