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통합 돌봄 정보 플랫폼 '아이 친구' 27일부터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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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아이친구(1279)는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아동권리보장원 등 중앙 기관,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시교육청 등 지역 기관 홈페이지에 흩어진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시는 연말까지 웹사이트를 구축해 영·유아, 초등학생 돌봄 기관 정·현원과 프로그램 등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난임 부부 수술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둘째 이상 병원비 등 정보도 담는다.
27일부터 시범운영 기간에는 전화(☎ 062-222-1279, 223-1279)와 오프라인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여성가족재단에 키움 지원단 지원 조직을 신설해 전문 돌봄 코디네이터가 시민들의 상담에 응하도록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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