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K예다함상조, 정도·투명경영 큰 호응…6개銀과 지급보증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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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예다함은 교직원 복지기관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상조업계 최대 규모의 자본금인 500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자본금 ‘500억원’은 상조업계 중 최대 규모이자 현 법정기준 금액의 30배를 넘는 수치다.
예다함은 현재 업계 최다 제1금융권 6개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전북은행, 수협은행, SC제일은행)과 ‘지급보증계약’을 체결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연대지급보증제를 바탕으로 2중 안전망을 구축해 소비자의 납입금을 완벽하게 보호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 고객 납입금 보호를 위한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3회째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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