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여야, 29일 본회의 개최 합의…재난지원금 추경 처리 입력2020.04.27 16:42 수정2020.04.27 16: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야는 29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4인 가구 기준으로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다음 달 지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미래통합당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29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의사일정에 합의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국민의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강성 기조를 비판하며 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의 '보수 대통합' 필요성을 역설한 한 매체 ... 2 [단독] 민중당 "마두로 석방하라"…美 대사관 찾아간다 극좌 성향의 정당인 민중민주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석방을 요청하기 위해 5일 서울 광화문에 있는 주한 미국 대사관을 방문한다. 공식 정당이 마두로 대통령 축출 건으로 미국 대사관을 방문하는 건 이번... 3 "임신 중에도 괴롭혀"…野, 이혜훈 갑질 추가 폭로 "극심한 정신적 압박으로 유산의 위기까지 겪어야 했다."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추가 갑질 폭로가 5일 나왔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시절 임신 중인 구의원에게 폭언과 갑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