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 전폭 지원…MBC 미니시리즈 4부작 극본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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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미니시리즈 4부작 분야로 한정하며, 신인과 기성작가 모두 응모할 수 있다.
MBC는 우수작 1편, MBC PD상 3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각각 3천만원과 2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당선 작가들에게는 마포구 상암동 MBC 내 작업 공간과 자료 조사비, 프로듀서 멘토링 등 드라마 제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공모작가 활동 기간 후 MBC 전속작가로 작품 활동도 할 수 있다.
응모는 홈페이지(http://writer.imbc.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응모 시에는 A4용지 15매 내외의 시놉시스와 70분 분량 대본 2회분을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작품이 최종 심의에 선정될 경우 3~4부에 해당하는 대본도 내야 한다.
당선작은 8월 발표된다.
그동안 MBC에서 방송된 드라마 중 '자체발광 오피스', '파수꾼', '앵그리맘', '이브의 사랑', '폭풍의 여자', '앙큼한 돌싱녀' 등이 극본 공모를 통해 발굴된 작품들이다.
올해 선보일 '꼰대인턴'과 '미쓰리는 알고 있다'도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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