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울진 29도…대구·경북 올해 들어 최고기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 울진의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경북에서 올해 들어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울진 29도…대구·경북 올해 들어 최고기온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울진 29.0도를 비롯해 대구 28.0도, 상주 27.9, 포항 27.7도, 구미 27.6도, 경주 27.0, 안동 26.6도 등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측정으로는 김천이 29.3도를 기록했다.

    대구기상청은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햇볕이 강해 기온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오는 5월 1일에는 낮 기온이 2∼5도가량 더 올라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미, 김천, 포항은 33도 이상 오를 전망이다.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한 대구·경북 모든 지역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작은 불씨가 쉽게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다이소에서 이런 것도 팔아?"…품절 대란 '종이집' 뭐길래 [트렌드+]

      가격 5000원의 다이소 조립식 종이집이 육아 가성비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방학 시즌을 앞두고 실내 놀이용 제품을 찾는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사고 싶어도 구할 수 없다"는 반응이 잇따르...

    2. 2

      '무리 말고 빨리 뛰어(?)' 러닝 중 고관절 통증 줄이려면 [건강!톡]

      "기광아! 절대 무리하지 말고 빨리 뛰어!"가수 션이 '단체 서브3'(마라톤을 3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기록) 프로젝트에서 후배가수 이기광을 격려하며 한 말이다.1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

    3. 3

      [이 아침의 소설가] 20대 쓴 <폭풍의 언덕>…영국 문단을 뒤흔들다

      19세기 영국 문단을 뒤흔든 소설 <폭풍의 언덕> 저자 에밀리 브론테(사진)는 서른에 생을 마감했고 단 한 권의 소설로 세계 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제인 에어>를 쓴 샬럿 브론테, <아그네스 그레이>를 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