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 코로나19 감염…"검사서 양성 판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54)가 3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미슈스틴 총리는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화상 회의에서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밝혔다.

    그는 푸틴 대통령에게 "앞서 받았던 코로나19 검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는 사실을 방금 통보받았다"고 보고했다.

    미슈스틴은 이어 자가격리에 들어갈 것이라면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제1부총리에게 총리 권한 대행을 맡기겠다고 제안했다.

    푸틴 대통령은 벨라우소프 제1부총리를 총리 권한 대행으로 하자는 제안을 지지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 코로나19 감염…"검사서 양성 판정"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태국 야생코끼리 공격에 인명 피해 늘자…피임 주사 접종 시작

      태국 국립공원에서 야생 코끼리가 관광객 1명을 공격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태국에서는 야생 코끼리 개체수 증가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다.3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방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2. 2

      러 돈줄 끊고 中 견제…'트럼프판 오일로드'로 세계질서 흔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석유 시장에서의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인 베네수엘라의 석유 통제권을 확보한 데 이어 2일(현지시간) 인도로부터 러시아산 원유...

    3. 3

      트럼프의 '석유 전쟁'…中·러 정조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석유 시장에서의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인 베네수엘라의 석유 통제권을 확보한 데 이어 2일(현지시간) 인도로부터 러시아산 원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