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주택서 난 불 야산으로 확산 중…주민 일부 대피 입력2020.05.01 20:36 수정2020.05.01 20: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후 8시 21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인력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피를 유도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관문 사이로 발 넣더니…'해고 통보' 강행한 임원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회사 임원들이 해고통지서를 전달하기 위해 직원이 머무르는 사택 문을 개방해 들이닥쳐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해고 절차 자체는 위법하지 않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단을... 2 MB정부 '기무사 댓글부대 활동'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확정 국군기무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와 공모해 군인들에게 정치 관여 댓글을 작성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와대 전직 비서관들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3 '내란가담' 박성재 첫 공판…'한덕수 중형' 이진관 판사 심리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재판이 시작된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박 전 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