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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긴급재난지원금 11일부터 지급…1인당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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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긴급재난지원금 11일부터 지급…1인당 20만원
    강원 영월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11일부터 지급한다.

    지급 금액은 주민 1인당 20만원이다.

    정부 지원금과 중복해 지원하는 영월군 긴급재난지원금은 읍면별로 신청과 동시에 지역화폐(영월별빛고운카드)로 지급한다.

    신청과 지급은 읍면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영월읍은 스포츠파크 체육관이고, 다른 읍면은 마을별로 일정을 정해 마을회관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오는 10월 말까지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29일까지이며, 특별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6월 한 달간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영월군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따라 6월 말까지 지역화폐 10% 인센티브 지급 대상 사용액을 월 4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4일 "정부 지원금과 함께 영월군 지원금을 추가 지급해 주민에게 혜택이 최대한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며 "지역화폐 활용으로 침체한 지역 경기가 이른 시일 내에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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