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은방 문 부수고 귀금속 훔친 10대 일당 검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은방 문 부수고 귀금속 훔친 10대 일당 검거
    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5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8일 오전 5시 30분께 울산시 남구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진열된 귀금속 12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데 채 1분도 걸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해 차례로 검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2. 2

      [포토] 함양 잡히니 밀양…산불 진화나선 소방당국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뉴스1

    3. 3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현상으로 달이 붉은빛으로 변해 '블러드 문'이라고도 부른다. 이번 개기월식은 전국에서 관측할 수 있다.이번 월식은 한국천문연구원 발표 기준 오후 8시 4분에 개기식을 시작해 10시 17분에 부분식이 종료된다.정월대보름에 개기월식이 발생한 것은 1990년 정월대보름 새벽 이후 36년 만이다.과천과학관은 공개 관측과 함께 달과 관련된 체험형 프로그램, 전문 강연과 전통 악기 연주회 등을 개최한다.행사장 곳곳을 달과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한 공간으로 꾸며 관람객이 만든 달 풍선을 전시하는 참여형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