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서 용접 불티에 산불 발생…헬기 3대 투입해 진화 중 입력2020.05.06 13:04 수정2020.05.06 13: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전 11시 50분께 강원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에서 도로변에 시설물을 설치하던 중 용접 불티가 튀면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3대와 전문진화대원 등 8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 철원을 비롯한 강원 대부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싸서 손 떨리는데 농산지에선 버려지는 딸기 "무슨 일?" 딸기 가격이 연말·연초 수요 증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산지에서는 수확한 딸기를 폐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 체감 물가는 오르는 반면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한 딸기가 제값을 받지 못... 2 10대 시절 초등생 성추행·살해한 30대…20년 만에 또 강제추행 10대였던 20년 전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한 30대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5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3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이미 출국상태…경찰 손 쓸 틈 없었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이미 출국을 한 상태로 전해졌다.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강선우에게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