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티·핑크퐁과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영상 만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체계의 국민 참여를 돕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정례 브리핑에서 "일상 속 개인행동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사회, 문화적 규범을 만들기 위해 개인·집단방역 등 핵심 5대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방역수칙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방송, 온라인,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웹툰,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콘텐츠도 만들기로 했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어썸하은', '도티' 등 유튜버 스타와 함께 방역수칙 교육 영상을 촬영했으며,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협업해 시리즈 영상도 만들 예정이다.

    윤 반장은 "이러한 홍보물은 코로나19 공식 홈페이지(ncov.mohw.go.kr)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누구든지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니 많이 활용하고 확산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3. 3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 김경 서울시의원 등 관련자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말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압수수색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강 의원과 남 모 전 사무국장, 김 시의원의 자택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던 본인에게 공천을 대가로 김 시의원이 건넨 1억 원을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이번 강제수사는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김 시의원의 귀국 시점과 맞물려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당초 내일(12일) 입국 예정이었던 김 시의원은 일정을 앞당겨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김 시의원은 최근 경찰에 "강 의원 측에 1억 원을 건넸다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하며 혐의를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