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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재난지원금 2인 가구 기준 60만원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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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2인 가구 기준 60만원 지급받을 예정
    재난지원금 신청 안 하는 방식으로 기부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오늘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의사를 밝혔다"며 "문 대통령에게 지급될 재난지원금은 2인 가구 기준 60만원"이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의 기부방식은 재난지원금 신청을 하지 않는 방식이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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