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장한어버이 등 40여명 표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8일 '제48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유공자 시민표창을 수여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효행자' 부문에서 최옥순 씨(73) 등 28명, '장한어버이' 부문에서 최복순 씨(79) 등 12명을 각각 선정했다. 최옥순 씨는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13년간 휠체어로 모시고 경로당에 다녔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경로당에서 계속해서 봉사를 하며 노인들을 보살폈다.

    최복순 씨는 본인이 지체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경로당에서 1주일에 다섯 번씩 급식 봉사와 청소를 도맡아 해 사회의 귀감이 됐다. 서울시는 '효실천 및 노인복지 기여단체' 부문에서 7개 단체, '우수 프로그램'으로도 2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 전해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훼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카네이션 등 꽃을 사고 있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2. 2

      서울 모든 초·중·고교생에게 10만원 '농산물 바우처' 준다

      서울 지역 86만 초·중·고교생 전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과 식재료가 제공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로 인해 급식이 중단되면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

    3. 3

      서울시, 삼성동 현대차 GBC 착공 허가

      서울시가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서울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의 착공을 허가했다. 현대차그룹이 2014년 9월 옛 한국전력 부지를 매입한 지 5년8개월여 만이다.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GBC 신축 사업과 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