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오롱플라스틱, 1분기 매출 2.2%↓…코로나로 해외판매 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오롱플라스틱, 1분기 매출 2.2%↓…코로나로 해외판매 줄어
    코오롱플라스틱은 1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784억원, 영업이익 14억원, 당기순손실 1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2%, 59.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유럽과 중국 시장 판매량이 줄어들고 유가 하락 등에 따른 원료가격 하락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코로나19로 인한 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부진이 1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지만, 주력 사업인 폴리아세탈(POM) 부문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