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M.I.B 출신 남성 래퍼 체포…대마초 피운 뒤 모르는 여성 쫓아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7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밤 유명 래퍼가 대마초를 피운 뒤 여성을 쫓아가는 등 이상 행동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남성 4인조 그룹 M.I.B의 래퍼 김기석(30·활동명 영크림)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달 29일 밤 서초구의 한 상가에서 모르는 여성을 따라갔고. 부동산 사무실에선 빌딩을 사겠다고 말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전했다. 마약 간이검사결과 대마 양성반응이 나와 김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대마초 유통 과정 등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마=마약 인식 바꿀 것" 래퍼 빌스택스, 대마초 합법화 주장

      래퍼 빌스택스(바스코, 본명 신동엽)이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하고 나섰다. 20일 빌스택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8일 발매한 새 앨범 'DETOX'(디톡스)의 사진을 게재하며 말문을 열었다...

    2. 2

      '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랩퍼 장용준,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를 받는 가수 장용준(20) 씨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권경선 판사는 9일 오전 10시30분 장...

    3. 3

      '변종 대마 상습 투약' 현대가 3세 정현선 2심도 집행유예

      법원 "집행유예 기간, 몸과 마음 가다듬을 계기로 삼길"변종 대마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가(家) 3세 정현선(29) 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김세종 송영승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