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월 엔지니어상에 현대중공업 김동훈·대한건설이엔지 조현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5월 수상자로 김동훈 현대중공업 부장과 조현규 대한건설이엔지 전무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김동훈 부장은 중대형 디젤엔진 연료분사장치의 국산화에 기여했다.

    연료분사장치는 엔진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부품으로, 제작에 정밀한 기술이 필요한 만큼 지금껏 일본과 독일, 스위스 등에서 수입해 왔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조현규 전무는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음터널 설치공법(PosLST공법)을 현장에 적용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 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과기정통부와 산기협은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장관상과 상금 700만원씩을 준다.

    5월 엔지니어상에 현대중공업 김동훈·대한건설이엔지 조현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업스테이지, 다음 인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포털 다음을 인수한다.다음 운영사인 AXZ는 29일 “AXZ 모회사인 카카오와 업스테이지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주식 교환 거래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2. 2

      젠큐릭스, 지난해 매출 75억원…전년비 47% 증가

      젠큐릭스가 지난해 매출 약 75억원과 영업손실 약 6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7.0% 상승했으며, 영업손실도 약 27.9% 가량 감소해 적자 폭이 감소했다. 젠큐릭스의 202...

    3. 3

      AI 콧대 꺾은 '인류 마지막 시험'…韓 연구자 8명 출제·평가자 참여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만든 초고난도 시험 ‘인류의 마지막 시험(Humanity‘s Last Exam·HLE)’ 출제자 명단에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