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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전주 30대 여성 살해 피의자, 또 다른 여성 실종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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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전주 30대 여성 살해 피의자, 또 다른 여성 실종과 연관"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살인)로 구속된 A(31·남)씨가 또 다른 20대 여성 실종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부산에 사는 B(29·여)씨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에 나선 경찰은 B씨가 지난달 18일께 실종된 이후 거주지인 부산에서 전주로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B씨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 등을 고려하면 두 사람이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A씨가 살해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임실군 일대를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10시 40분부터 이튿날 0시 20분 사이에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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