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전망 '안정적' 입력2020.05.12 17:24 수정2020.05.12 17: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2'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이어갔다. 무디스는 "국제 무역 시장의 충격이 한국의 경제에도 영향을 주고 있지만, 한국의 행정 기관과 정책 기관들은 국가의 성장 잠재력을 유지해온 이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국제 금값 12%, 은 35%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국제 금 값이 약 12%, 은 가격이 36% 폭락한 1일 오후 서울 한국금거래소 용산점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방한…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예정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해 잠수함 건조 역량과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1일 외신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 3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