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마포문화재단, 이달 26일 공연장 관객맞이 재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포문화재단, 이달 26일 공연장 관객맞이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지난 2월 초 공연장 운영을 중단했던 마포문화재단이 중단 100여일 만인 5월 마지막 주부터 관객을 맞이한다.

    마포문화재단은 오는 26일 '리처드 용재 오닐 - 당신을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관객 대면 공연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마포문화재단 관계자는 "거리두기 좌석제로 공연을 시작한다"며 "다만 절반으로 줄어든 좌석으로 인해 공연장을 찾지 못한 관객을 위해서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한다"고 말했다.

    마포문화재단의 좌석 수는 733석인데, 한 칸씩 띄어 앉는 거리두기 좌석제를 적용하면 350석으로 줄어든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디토 오케스트라와 무대를 꾸민다.

    카치니 '아베마리아', 오펜바흐 '재클린의 눈물', 카치니 '아베마리아' 등 유명한 소품들을 주로 연주한다.

    오는 28일에는 가수 이정봉의 라이브 콘서트 '어떤가요'를 진행한다.

    사회공헌 프로그램 'MAC 천원의 문화공감'의 일환이다.

    거리두기 좌석제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한다.

    이에 앞서 이달 21일에는 무관중 온라인 공연 '올레! 플라멩코'를 선보인다.

    플라멩코 가수 나엠을 비롯해 기타리스트 황이현, 퍼커션 연주자 김상봉 등이 무대를 꾸민다.

    마포문화재단, 이달 26일 공연장 관객맞이 재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HK영상|"역대급 액션 맛집"…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하이라이트

      뮤지컬배우 김찬호, 오종혁, 니엘, 서동진, 유태율, 영빈, 강하온, 이지함, 조용휘 등 출연 배우들이 29일 오후 서울 혜화동 놀(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열린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프레스콜에 참석해 하이라이트 시연을 하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프롤로그+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시작으로 '진짜 영웅', '기억한다 내 이름을', '스파이의 조건', '악몽', '죽어서 영원히 살아라', '빨래'까지 총 7가지 주요 장면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시연은 1막의 주요 넘버들로만 구성되어 본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HUN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혹독한 훈련 끝에 최정예 스파이로 길러진 5446 부대의 세 청년 류환, 해랑, 해진이 남파되어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2. 2

      HK영상|돌아온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배우들의 9인9답

      뮤지컬배우 김찬호, 오종혁, 니엘, 서동진, 유태율, 영빈, 강하온, 이지함, 조용휘 등 출연 배우들이 29일 오후 서울 혜화동 놀(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열린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프레스콜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HUN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혹독한 훈련 끝에 최정예 스파이로 길러진 5446 부대의 세 청년 류환, 해랑, 해진이 남파되어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3. 3

      스타벅스도 '두쫀쿠' 경쟁 참전, 30일 오픈런 '예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에 대형 커피·디저트 프랜차이즈도 가세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30일부터 '두바이 쫀득롤'을 내놓는다.해당 제품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마시멜로로 말아낸 형태로, 한 개 가격은 7200원이다. 그러나 리저브 광화문점과 스타필드코엑스R점, 용산역써밋R점, 센터필드R점, 성수역점, 홍대동교점 등 6개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또, 다른 프랜차이즈들도 두쫀쿠 열풍에 잇따라 가세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두쫀쿠와 음료를 묶은 '두쫀쿠 세트'를 배달 앱 쿠팡이츠에서 단독 판매하고, 공차는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와 '두바이 스틱 케이크'를 출시한 바 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요아정도 두쫀쿠 제품을 선보였다.두쫀쿠 인기에 힘입어 두바이 스타일을 접목한 제품들의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스타일 초코 쿠키', '두바이스타일 초코 라테', '두바이스타일 초코 모찌' 등을 판매하고 있다.다만 일각에서는 대형 프랜차이즈들의 잇단 출시를 두고 소상공인의 먹거리를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두쫀쿠 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대기업의 대량 구매가 원재료 가격 상승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이다.한편, 두쫀쿠는 바삭한 식감의 중동식 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속 재료로 넣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다.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