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대한재난의학회,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위원회 등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응급의학 관련 학술연구와 정부 정책 프로젝트 자문 등을 통해 국내 응급의료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은 젊은 여의사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학술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제정된 상이다.
연구 업적이 우수한 한국여자의사회 회원 중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9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4차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