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호중 입대 연기…"영장 나왔지만, 활동 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호중 올해 만 29세
    "6월 입대 영장 나왔지만 연기 예정"

    김호중 측 "국방의 의무 이행 당연하다"
    김호중/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활동을 위해 연기를 예고했다.

    13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김호중은 국방의 의무를 당연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오는 6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인 만큼 6월 15일로 받은 입대 영장에 대해서는 "연기 신청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호중 측은 "추후 일정과 관련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 "정확한 시기가 나오면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올해 만 29세다. 현행법상 만 30세가 되는 내년까지 입영 연기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일각에서 "김호중이 이미 지난 2018년 2월부터 입대 연기를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김호중이 무사히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영 연기는 기간으로는 2년, 횟수로는 5회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횟수와 기간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TOP7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영장 나왔다" 김호중, 결국 입대 연기 [공식]

      '미스터트롯'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트바로티' 김호중이 영장을 받았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13일 "김호중은 6월 15일자로 영장이 나온 상태"라며 "연기...

    2. 2

      '비디오스타' 김호중, 할머니 성대모사 개인기로 큰 웃음

      '비디오스타'에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할머니 연기 개인기를 선보였다.김호중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개그맨과 5~6년을 같이 ...

    3. 3

      [단독] 김호중, TV조선 이어 또 계약으로 갈등 겪나

      가수 김호중이 또 전속계약 분쟁에 휘말리게 됐다. 7일 한경닷컴 취재결과 김호중의 전 소속사 A, 전전 소속사 B, 전전전 소속사 C 등 3개 회사가 최근 회동을 갖고 김호중의 전속계약 불이행에 문제를 놓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